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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
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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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사회주의자들이 말하는
:
파시즘·인종차별 반대 운동의 성과와 과제
지면
김종환
127호
2014. 5. 31
유럽의 주류 정당들은 우익 포퓰리즘 정당과 파시스트 정당이 성장할 분위기를 만드는 데 일조해 왔다. 예컨대 영국의 우익 포퓰리즘 정당 영국독립당(UKIP)이 이주민에 반대하는 주장으로 인기를 얻자, 보수당과 노동당은 앞다퉈 ‘내가 이주민에게 더 가혹하다’는 것을 과시하는 정책을 펼쳤다. 프랑스에서도 2012년 대선에서 당시 대통령 사르코지가 인종차별 …
유럽의회 선거
:
극심한 경제 위기가 낳은 충격적 결과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127호
2014. 5. 31
경제 위기가 어찌나 오랫동안 이어지는지 그 와중에 [5년에 한 번씩 하는] 유럽의회 선거가 벌써 두 차례 치러졌다. 이번 선거 결과를 말할 때 경제 위기가 드리운 그늘을 빼놓을 수 없다. 유럽연합 지배자들은 이번 선거 결과가 2009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하며 이전처럼 행동하려 할 것이다. 세 주류 세력(중도 우파, 중도 좌파, 자유주의 세력)은 여전…
시리아 ‘혁명적 좌파 경향’ 성명
:
혁명적 전사들을 향한 반군 내 반혁명 세력의 공격
지면
시리아 ‘혁명적 좌파 경향’
125호
2014. 4. 26
3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 혁명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진정한 혁명 세력은 아사드 정권뿐 아니라 같은 반군 내 반혁명적 이슬람주의 부대들한테서도 공격을 받고 있다. 다음은 4월 14일 시리아 혁명적좌파경향이 발표한 성명이다.우리는 민중 혁명이 처한 위험을 오래 전부터 경고해 왔다. 오늘날 우리의 민중 혁명은 각종 반혁명 세력에 에워싸여 있다. 한편…
다가오는 유럽의회 선거
:
경제 위기 속에 양극화하는 정치 지형
지면
김종환
125호
2014. 4. 26
5월 22~25일에 유럽의회 선거가 치러진다. 유럽의회는 신자유주의 기구인 유럽연합의 ‘민주적’ 외피로 그 영향력은 각국 의회가 국내 정치에서 갖는 영향력과 비교해도 훨씬 작다. 그럼에도 유럽연합 소속 28개국에서 일제히 실시되는 만큼 유럽 각국의 정치 지형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번 선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단연 경제 위기다.…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
:
정부의 인종차별, 이간질에 맞서 단결을 외치다
김종환
122호
2014. 3. 21
3월 21일 유엔이 정한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앞두고 한국 정부의 인종차별 정책을 규탄하고, 인종차별과 파시즘에 반대하는 국제 공동 행동에 연대하기 위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민주노총에서도 함께 참가해서 연대의 뜻을 밝혔다. 포천 아프리카 박물관에서 일했던 마리아는 박물관에서 아프리카 춤을 추는 일을 했는데 가혹한 노동조건 때문에 두 다리를 다…
1917년 러시아 혁명
:
우크라이나가 자유를 맛봤을 때
지면
켄 올렌데
122호
2014. 3. 15
‘우크라이나’라는 말은 ‘변방’이라는 뜻이다. 우크라이나는 수백 년 동안 열강이 벌인 전쟁 속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처지였다. 그러나 그런 처지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러시아의 볼셰비키가 보여 줬다. 1917년 러시아 혁명 직후의 내전 기간에 볼셰비키가 우크라이나를 대했던 태도가 바로 그것이다. 볼셰비키의 지도자 레닌은 제정 러시아를 “여러 인…
크림반도 사태에 관한 국제사회주의경향(IST) 성명
:
서방에도 러시아에도 반대한다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제국주의 전쟁 놀음을 중단하라
지면
122호
2014. 3. 15
다음은 국제사회주의경향(IST)이 3월 9일에 발표한 성명서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최근 갈등을 분석하며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본지는 앞서 폴란드 IST 단체 ‘노동자민주주의’의 안드레이 제브로프스키의 글을 웹사이트를 통해 전한 바 있다.위장복을 입은 러시아 군인들이 크림반도 거리에 나타나고 이에 서방과 새 우크라이나 정부가 대응하면서 우크라이나는 전쟁 …
폴란드 사회주의자가 말한다
:
서방에도 러시아에도 반대한다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제국주의 전쟁 놀음을 중단하라
안제이 제브로프스키
레프트21 121호
2014. 3. 9
폴란드 국제사회주의자단체의 지도자 안제이 제브로프스키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최근 갈등을 분석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폴란드는 우크라이나 접경국이자 나토 회원국으로 최근 미국이 군사력을 강화하는 곳이기도 하다.위장복을 입은 러시아 군인들이 크림반도 거리에 나타나고 이에 서방과 새 우크라이나 정부가 대응하면서 우크라이나는 전쟁 위기에 내몰렸다. 미국도 이에 대…
모든 노인에게 기초연금 20만 원 지급하라
:
오리발에서 공세로 돌아선 박근혜
지면
김종환
레프트21 120호
2014. 2. 8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기초연금법안의 통과를 2월 국회에서 추진하려 한다. 지난 9월 첫 발표 이후 여론을 수렴해 법안을 손봤다지만 본질은 그대로다. 일부 노인들만, 그것도 국민연금을 받으면 그만큼 적게 받도록 이참에 못 박겠다는 것이다. 심지어 현행 기초노령연금과 달리 인상 기준을 국민연금 가입자 평균 소득에서 물가 위주로 바꿨다. 이 때문에 기초연금의 실…
연대의 밤 ‘철도 파업 23일, 그리고 계속되는 투쟁’ 취재기
:
“투쟁은 계속된다! 연대도 계속된다!”
김종환, 이현주
레프트21 119호
2014. 1. 25
1월 21일, 노동자연대다함께 주최로 철도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연대의 밤” 행사가 열띤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특히 철도 노동자들이 대거 참가했다. 철도노조 중앙 집행부 동지들, 이충렬 서울지방본부 직무대리와 집행부 동지들, 서울 청량리기관차승무지부, 청량리지구전기지부, 용문차량지부, 성북승무지부, 성북전기지부, 서울기관차승무지부, 서울차량지부, 수색…
한국 민중과 아랍 민중의 국제연대
:
바레인에 살인 최루탄 수출을 막아내다
김종환
레프트21 119호
2014. 1. 11
아랍 혁명이 시작된 지 3년이 됐다. 바레인에서도 민중은 왕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바레인은 걸프만을 관리하는 미 해군 제5함대의 주둔지다. 이 때문에 서방 언론은 ‘민주주의 가치’를 침 튀기며 떠들면서도 한사코 바레인 민중의 저항은 외면했다. 심지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는 바레인에 군대까지 보내 시위대를 살해했다. 유엔은 이를 …
알렉스 캘리니코스
:
세계경제 위기와 저항, 그리고 정치적 리더십
지면
알렉스 캘리니코스
레프트21 119호
2014. 1. 11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르크스주의자이자 영국 사회주의노동자당 지도자가 2013년 9월경, 이듬해 정세를 전망했다.2008년 세계경제 위기(“대침체”)가 즉각 광범한 대중 반란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그런 점에서 2011년은 거대한 전환점이었다. 반란이 터져나왔는데 그 규모와 국제적 파장은 흡사 1848년, 1917~23년, 1968년의 국제적 반란과 혁명을…
국제운수노련 철도분과 의장 외스타인 아슬락센 인터뷰
:
“철도 파업은 국제 기준으로 보면 완전히 합법”
지면
김종환
레프트21 118호
2013. 12. 21
〈레프트21〉의 김종환 기자가 국제 철도 노동조합 지도자를 만나 얘기를 들었다. 아슬락센은 노르웨이 기관사노조 위원장 출신이다.한국 정부는 민영화가 아니라고 하고, 경쟁을 도입하면 더 나은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럽연합 4차 철도 패키지처럼 철도 운영과 시설 관리를 분리하는 것이나, 한국처럼 KTX 노선을 여러 회사로…
헌법의 틀 안에서 사회를 바꾸자는 전략은 1973년 칠레에서 어떻게 파산했는가
지면
김종환
레프트21 116호
2013. 11. 23
새누리당과 우익의 마녀사냥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일부 진보 인사들은 헌법의 틀 안에서만 변화를 추구하겠다며 타협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사코 헌법 준수를 외쳤으나 결국 군사 쿠데타로 쫓겨난 1973년 칠레 아옌데 정부의 실패가 그런 태도가 왜 잘못된 것인지를 보여 준다.1970년 칠레에서는 마르크스주의자를 자처한 사회당 지도자 아옌데가 대통령으로 당선했다…
전교조 조합원이 알아두면 유익할 영국 강사·교직원 파업 소식
:
조합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대학 구성원 모두의 지지를 끌어내는 효과를 내다
지면
김종환
레프트21 115호
2013. 11. 9
10월 31일, 영국에서 대학 강사와 교직원들이 하루 파업을 벌였다. 2008년 이후 실질임금이 13퍼센트 깎였는데 대학사용자연합이 임금을 고작 1퍼센트 올려 주겠다고 하자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강사와 교직원들은 7년 만에 파업에 나섰다. 당초 대학사용자연합은 대학 노동조합의 공식 조직률이 8퍼센트 수준인 것을 들먹이며 “대부분의 직원들은 학생과 대학에…
중동 각국에 전해진 한국 노동계급의 연대
지면
김종환
레프트21 115호
2013. 11. 9
한국의 민주노총과 전교조 등이 바레인 민중에게 연대한 소식이 아랍 민중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다. 바레인은 석유와 천연가스 등 자원이 풍부한 나라이지만, 인구의 절반은 월 90만 원 이하의 수입으로 생활하는 빈곤층이다. 이런 끔찍한 불평등과 지독하게 억압적인 왕정 체제에 대한 불만이 폭발해 ‘아랍의 봄’ 이후 2년 반이 넘도록 시위가 계속되고…
탄압과 외면에도 꺾이지 않는 바레인 민중 저항
지면
김종환
레프트21 114호
2013. 10. 26
바레인은 미 해군 제5함대가 주둔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대표적인 중동 친미왕정이다. 2011년 2월, 튀니지와 이집트 혁명 여파 속에 바레인에서도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자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는 군대를 보내 시위대를 살해했다. 바레인 왕정이 흔들리거나 무너지면 자기들에게 불똥이 튈까 봐 나선 것이다. 특히 청소년과 교사 들이 반정부 시위에 앞장섰고 그…
방위사업청은 아랍 혁명 파괴용 최루탄 수출 금지하라!
지면
김종환
레프트21 114호
2013. 10. 26
2011년 2월 이후 바레인에서는 가혹한 탄압에도 반정부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루탄은 바레인 왕정이 가장 애호하는 시위 진압 도구다. 2년 넘도록 하루 평균 2천 개에 달하는 최루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시위대 머리를 조준해 발사하고, 거리뿐 아니라 집이나 교회 등 밀폐된 공간에도 발사한다. 이처럼 악랄하게 최루탄을 사용한 결과 2011년 이후 지…
로마인(‘집시’)에 대한 인종차별적 공격
지면
레프트21 114호
2013. 10. 26
[그리스에서] 로마인(‘집시’) 가정에서 발견된 한 금발의 소녀 사진이 유럽 언론을 도배했다. 언론은 그 로마인들이 소녀를 학대했다고 주장한다. 이 소녀가 어떻게 로마인 가족과 함께 있게 됐는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 그러나 로마인들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려 대중적 공포를 부추기는 짓은 역사적으로 뿌리가 깊다. 이런 유언비어는 백인, 특히 백…
한국은 아랍혁명 파괴용 최루탄 수출을 중단하라!
김종환
레프트21 113호
2013. 10. 18
바레인 왕정이 시위대를 살해하는 데 사용하는 최루탄을 한국에서 대거 수입하려는 것으로 드러나 이를 막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 해군 제5함대 주둔지인 바레인에서는 가혹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반정부 시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바레인 왕정은 2011년 ‘아랍의 봄’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군대까지 동원해 시위대를 학살할 정도로 잔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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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연대〉 556호
2025.08.26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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